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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특히 사내에서 근무를 주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하루에 가장 오랜 시간 앉아있는 곳이 바로 회사 책상 앞이 아닐까요?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는 나만의 업무공간이다보니
아무래도 본인의 캐릭터가 가장 잘 드러나는 곳이 아닐까 싶어서
오늘은 저를 포함한 홍보팀 3명의 책상을 찍어봤습니다.
책상을 통해서 어떤사람인지 슬쩍 훔쳐보는 마음(?)으로  한번 보시죠~^^






가장 먼저 우리 '신동아아일랜드'의 지주이신 '향긋한봄'님. 이과장님의 자리를 볼까요.




이과장님은 노트북을 쓰시는군요~ 그래서인지 책상이 한결 여유로워보이네요.
저 뒤에 보니, 지난번에 블로그에 자랑하신 '기절초풍 선풍기'도 보이네요ㅋㅋ
전체적으로 보면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보이는군요~.






다독과 잡독(?)을 즐기신다는 과장님답게 역시 책상에도 책들이 산을 쌓고 있네요.
광고, 언론, 부동산, 재테크에 계발서까지...
책상의 다른쪽에도 잔뜩 쌓여있는 책을 보니 이과장님의 박학다식함은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군요!!




다음으로는 홍보팀 꽃미남!! 구대리님입니다ㅋㅋㅋ
아.... 뭔가.... 정신이 사납다고.... 해도 될까요....^^;;
워낙에 일을 많이 하시다보니 서류가 많아서 그렇.....겠죠......?
모니터는 회사 및 개인 프라이버시를 위해 살짝 가렸어요ㅋ



도둑촬영에 놀라시고는 급박하게 정리를 하시는데요
아기자기 귀여운 물건들과 사진이 눈에 띄는군요.





특히 우리회사의 모델 이요원씨와 관련된 사진들이 많이 보이네요.
역시 기업 브랜드PR의 대표주자 구대리님!!
우리회사를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이 엿보이네요~ㅋㅋㅋ




그리고 대리님의 보물 1호, 구입한지 3일밖에 안된 '아레나'폰도 꼭 좀 찍으라는 부탁말씀에 단독촬영입니다.
누가 구대리님께 아레나폰 사용설명 좀 해주세요ㅋㅋ
아직은 다양한 기능들을 공부할 시간도 없었다니, 사용팁 적극환영이시라네요~^^




마지막으로 저의 책상입니다~
이것저것 어질러져있는건 저도 마찬가지네요;



입사후로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씩 가져다 놓다보니 어느새 이렇게 책상이 정신없어졌네요;





앞으로도 업무에 방해가 되지않는 선에서, 더 예쁘게 꾸며놓고 싶은데... 괜찮겠죠?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 자리 옆에 아무도 앉아있지 않아 홍보팀의 <미니바>가 되어버린 책상입니다~
예쁜 김연아 선수가 상콤한 미소로 맞이해주고 있는데요.
차린건 없지만^^; 커피와 음료수 한잔의 여유 즐기고 가세요~
언제든지 웰컴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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