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가 지난 12일 토요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영월 덕전마을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종훈 부회장님을 포함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마을 주민들과 함께 그룹별로 산파채취, 표고목 정리, 고추/수수대 수확, 하우스 정리 등을 진행했습니다. 날씨는 그야말로 쾌청 그자체였는데, 태풍의 영향이 있었는지 강풍이 꽤나 불었습니다. 평소 사무실에만 앉아 있다 오랜만에 노동을 하다보니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들리기도 했지만, 다들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이날 정해진 임무를 모두 완수하였습니다. 이종훈 부회장님은 주민들과 함께 한 저녁식사 자리에서 “하루라는 시간이 턱없이 짧았지만 일손이 부족한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올해로 결연을 맺은 지 13년이 되었..
오늘(21일) 용산 신동아건설 본사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렸습니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우리회사가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덕전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유통 및 판로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해마다 개최되는 행사입니다. 주로 판매되는 농산물로는 표고버섯, 고춧가로, 수수쌀, 죽염간(된)장 뿐만 아니라 마을에서 직접 담근 매실청, 천연식초 등이 있습니다. 물론 가격도 시중가보다 약 30% 저렴합니다.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수량에 맞게 농산물을 준비해 오는 '사전예약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행사가 끝나면 올해 회사가 계획한 일사일촌 자매결연 행사는 모두 종료되는데요. 행사를 위해 농산물을 준비해 오신 덕전마을 주민들과 직접 농산물을 구매한 임직원들,..
신동아건설(대표이사 이인찬)은 지난 12일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영월군 덕상2리 덕전마을(이장 김성달)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사 임직원 70여명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고추 지지대 세우기, 솔순 따기, 제초작업 등을 하며 봄철 농번기 일손돕기에 나섰다. 특히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6명이 동참해 마을 주민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오후에는 계속된 비로 작업을 일찍 마무리하고 마을주민들과 함께 강원도 탄광문화촌, 동강생태공원 등을 둘러보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덕전마을과 회사가 자매결연을 맺은 지 12주년이 되는 해로, 회사는 단순한 일손돕기를 넘어 마을 공동체 활동과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일사일촌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대표 이인찬)이 지난 21일 토요일,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영월군 덕상2리 덕전마을(이장 김성달)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종훈 부회장님, 이인찬 사장님을 비롯해 회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올해 7월에 입사한 현장 신입사원 18명이 참석해 마을 주민들과 첫인사를 나웠습니다. 이날 일손돕기 미션은 지난 봄에 심었던 농작물을 수확하는 것이었습니다. 각자 분임조로 나뉘어 수수대 따기, 고추따기 등을 하며 가을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는데 지난 봄, 밭에 심었던 고추지지대에는 어느새 빨간 고추가 주렁주렁 열렸고, 수수밭에는 수수대가 사람 키만큼 자라 있었습니다. 이 날 하루, 부족한 마을의 일손을 돕고 주민들과 교감하며 의미있는 하루를 보..
신동아건설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5월 13일 토요일 강원도 영월군 덕상2리 덕전마을에 다녀왔습니다. 회사와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마을 주민들의 농번기 일손을 돕기 위해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모처럼 미세먼지가 없는 영월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니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직원들은 8개 조로 나뉘어 이날 하루 동안 고추지지대 세우기, 솔순 따기, 잡초제거 등의 작업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쉬면서 먹는 간식은 정말 꿀맛이었죠. 특히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32명은 처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마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젊은 청년들이 많이 와서 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겠다"며 좋아하시던 어르신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자매결연을 맺은 지 올해로 11년이 된 회사와 덕전마을은 이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