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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회 당일 아침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침 7시가 조금 지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많은 마라토너들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고.. 가을의 청명한 하늘이 열리면서
인천 앞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가을의 정취를 뽐냈습니다.

신동아건설은 아침 8시부터 본격적으로 기업홍보 부스를 열고
부지런히 손님맞이를 하였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강 명 구 이 인 찬 사장님 !
    제가 좋아하는 숫자가 19 인데......
    배번호가 19번이었내요 ? 참 좋은 번호 받으셨습니다 ! 19번은 언재나 행운이더라구요....
    용기도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뛸 생각을 하셨습니까 ? 아주 잘 뛰셨다면서요 !!!!!!
    앞으로 우리 신동아가족도 사장님과 함께 열심히 뛸 것입니다 !
    2009.10.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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