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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동아건설에서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이 흘러왔네요.
매년 2차례 실시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가 있다기에 볼땡땡이가 직접 취재에 나섰습니다.
그 현장속으로 무브!!무브!!무브!!!!





9시 땡! 시작하자마자 1번으로 오신 김복균 이사님~
카메라를 들이대니, 배는 안나오게 찍어달라고 농담섞인 부탁하셨는데요^^;
전~혀 배 없습니다!! 너무 멋지셔요!!



다음으로는 정신을 잃을 것만 같은 아찔한 순간(?)에서도
브이를 그려주시는 우리의 윤과장님~
과장님이 진정한 챔피언이세요~ 와우!!




헌혈 후에는 기분좋은 선물이 따라오죠~ 흐흐...
기념품이 저 뒤에 보이는 것처럼 4가지나 되네요!!
그중에 지선씨는 여행용 샤워세트를 선택했네요~ 가장 많은 분들이 가져가시는 기념품이더군요.




헌혈로 사랑을 나누어보아요~
흔쾌히 적극적으로 설정샷에 동참해주신 건축팀분들!! 저두 사랑합니다~ㅋㅋ





암요~ 헌혈은 사랑이구 말구요~
400ml나 뽑으신 우용씨~ 고생하셨어요^^*






마지막으로 헌혈증을 기부하는 것으로 '사랑의 헌혈'은 마무리가 된답니다~
오늘 총 140명이 참여해준 결과, 성인 남성 기준 약 56000㎖의 혈액이 새 생명을 위해 쓰여지게 됐다네요.
귀한 피를 나눠주신 우리 신동아건설 사우분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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