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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동아아일랜드

공원으로 산책 고고싱~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 4. 28. 16:05

신동아건설 사옥은 이촌동 신동아아파트 사이에 섬처럼 자리잡고 있답니다.
덕분에 사옥을 나서 3분만 걸으면 조그만 공원도 있어 산책 나서기엔 더없이 좋죠.



정말 바로 옆에 붙어있는 듯한 느낌이죠?


요즘처럼 특히 좋은 날씨에는 매일 점심시간을 쪼개서 산책을 나가곤 하는데요.
봄에는 꽃향기 가득하고, 여름에는 초록이 가득한 나무 사이를 걷노라면
업무에 쌓였던 스트레스들이 스르륵 녹곤 합니다.






3월에는 벚꽃, 목련, 산수유, 라일락, 이름모를 예쁜 꽃들이 한창 피었었는데
어느새 한달 사이에 초록옷으로 모두 갈아입었네요~
에구 아쉽지만 눈이 편해지는 녹색 향연에 마음도 상쾌해지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일주일전부터 입기 시작한 신동아건설 하계근무복도 함께 소개해드릴게요.
특별히 모델(?)도 초청해봤는데요.
부끄러움이 많은 모델이라...
보노보노씨로 대체하기로 계약을 맺고 사진을 올리기로 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ㅋㅋㅋ 






기본적으로는 건설사 특유의 심플함이 엿보이네요~
그런데....... 왜그런지 풍만해보이는 아래 라인......................................
보노보노씨 죄송해요ㅠ.ㅠ 사진을 잘못 찍은 절 욕하세요!!






어떤가요?? 정장과도 잘 어울리죠??ㅋㅋㅋ
거기에 호피무늬 스카프와 전~혀 어색함없이 어울리는 저 모습을 보세요!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핏과 어여쁜 색깔, 그리고 실용적인 수납공간들까지~
정말 핫(hot)한 아이템이 아닐 수 없네요!!
입고 싶으시다면 신동아건설에 입사하시면 됩니다~ 참~ 쉽죠잉~~>.<
점점 자연스럽게 매력을 뽐내는 보노보노씨의 포즈도 한몫하는 것 같군요~ 







마지막으로 볼땡땡이와 보노보노씨의 사심이 가득 담긴 컷으로 마무리 하죠~ㅋㅋ
이상 화창한 날씨 속에 잠깐 정신줄을 놓았던 산책을 마무리하겠습니다^-^